* SUS306 표면의 얼룩 발생으로 인한 오점 제거 과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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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오스 브릴란트 국내 첫 샘플링 작업사진 **
* SUS306 표면의 얼룩 발생으로 인한 오점 제거 과정 사진
* 헬리오스를 이용하여 표면 세척 및 연마광택을 시작합니다.


*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 몇번 문지르면 표면에는 살짝 얼룩이 남습니다. 이때 마른 걸래를 이용하여
마무리를 할 수 있고 또는 크로몰을 이용하여 마감할 수 있습니다.
크로몰을 이용하면 매우 높은 고광택과 얼룩방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제 완료 된 사진입니다.


-- 상기 사진은 SUS 중간만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같은 방식으로 다른 곳을 작업하였습니다.
* 이제 본 작업사진의 포인트는 밀러 마감의 반사광 및 표면의 얼룩제거에 대해
유심히 봐주시길 바랍니다. 작업순서는 상기와 같으며 다른 케미컬은 일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아래 사진은 작업전 사진입니다.

* 헬리오스를 이용하여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 이제 표면에 크로몰을 살짝 뿌려줍니다.

* 마른걸래를 이용하여(단, 걸래는 말라있으면서 깨끗해야 합니다.)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 카메라로 촬영된 전체 사진이 아닌 아래 사진의 좌우 사진으로 우측은 작업완료 사진이며
좌측은 작업전 사진입니다. 또한 헬리오스의 반사도를 보시길..

* 작업완료후 반사광은 매우 깨끗하여 표면의 어떠한 얼룩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이제 헬리오스 브릴란트를 이용하여 스테인레스를 작업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샘플 촬영일자 : 2008년 1월)
** 헬리오스를 사용하는데 있어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선 스테인레스를 세정, 광택을 재생하는 것은 모두 같은 내용입니다.
단, 스테인레스가 무엇에 의해 오염이 되었고 스테인레스 재질은 무엇인가가 중요합니다.
1. 스테인레스가 물에 의해 오염되었을 경우..
- 스테인레스를 사용하는 현장은 반드시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녹이 발생하면 안되는 곳, 크린룸을
유지해야 하는 곳, 청결이 유지되야 하는 곳등 대부분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 따라서 물을 많이 쓰기도 하고 산(Acid)을 사용하기도 하며, 유분(Oil)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물속에는 많은 무기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물속에 녹아있는 많은 광물질이 서서히 스테인레스에
침전되어 발생하는 스케일은 본 헬리오스를 이용하여 제거도 가능하나 다량의 침전일 경우는
약품세정을 해야 합니다. 그럴 경우 sr-100을 이용합니다.
sr-100을 이용후 후처리 과정으로 헬리오스와 크로몰을 병행사용한다면 현존하는 세정, 광택에서는
최상급의 작업 완성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2. 스테인레스가 산(Acid)에 의해 오염되었을 경우..
- 스테인레스는 본질적으로 내산성이 매우 뛰어난 재질이나 스테인레스의 등급에 따라
303~316L 까지 여러 등급으로 나뉘어집니다. 이 경우 303, 304의 경우 스머트 현상으로
산에 의한 오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306이상의 등급이면 산에 의한 오염이라기 보단 산의 고형분으로 인한 표면 침전상태입니다.
간단한 세정으로 표면으로 복구 할 수 있습니다.
3. 스테인레스가 유분(Oil)에 의해 오염되었을 경우..
- 유분에 의한 오염은 100%제거 가능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단, soil pitch상태로 단단하게 되었다면 강염기성 세정제로 용해, 침투세정을 시도 할 수 있습니다.
헬리오스는 염기성 세정후 후처리과정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을 충분히 숙지후 스테인레스를 작업하신다면 어려움 없이 스테인레스를 관리 하실수 있습니다.
만약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경우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 헬리오스 브릴란트란?
- 헬리오스는 국내에 있는 여타 금속광택제와는 매우 다르다.
기본 base는 약산성에 ph를 두었으며, 이는 곧 정확한 용도와 작업방법을 득한후 작업에 임할 수 있다.
우선, 기존에 있는 알카리계 광택제는 표면의 미약한 산화물 또는 친수계 얼룩을 제거하기에 적합했다.
헬리오스 브릴란트는 매우 높은 연마성분과 준수계이상의 얼룩을 제거할 수 있으며, 또한 알카리 광택제에
발생하는 암모니아계 냄새가 전혀 없다. 오히려 향기가 발생하는 헨켈의 미적 감각까지 볼 수 있다.
종전까지는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사용처가 알카리계보다 적은것이 아니라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고 또 매우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지만 약산성계라 반드시 후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만약, 후처리과정 없이 사용할 경우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성면에서 후처리를 했을 경우와
안했을 경우는 일반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다.
본 제품은 사용할땐 반드시 후처리 과정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습관화 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황동+아연 합금을 본 헬리오스로 작업하면 매우 반짝이는 금색의 표면을 나타 낼 것이다.
이 상태로 계속 놓아둔다면 대기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3개월내 산화되어가는 푸른색을 볼 것이다.
만약 헬리오스 브릴란트로 작업후 크로몰을 이용하여(작업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간단한 후처리 과정만
진행한다면 그 수명은 서너배 긴 고광택을 유지 할 것이다. 물론 표면의 먼지는 쌓이겠지만...
상기 내용은 당사에서 몇차례의 샘플테스트를 한 결과입니다.
아직 사진을 올리지 못한 이유는 수입된지 6개월이 넘지 않았습니다.(현 시점 2007년 12월)
추후 더 많은 실험과 샘플링을 통하여 당사에서 퀄리티 높은 사진과 작업방식을 제공하겠습니다.
현재 당사에서 충분한 물량은 확보를 해 두었고 이제 남은 것은 전국에 걸친 샘플테스트와
지속성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물론 독일에서는 입증된 자료지만 대한민국에서 다시한번 충분한
테스트로 사진과 함께 본지에 업로드 하겠습니다.
당사에서는 본 제품으로 전국 어디든 샘플링 및 출장을 다녀올 준비가 되어있으며, 본 제품의
샘플링을 원하시는 업체가 있다면 당사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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